

함께 만들어 더 달콤했던 Family Day!
아이와 함께 과일을 자르고, 타르트를 꾸미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키운 레몬밤에 대한 경험을 다시 떠올리고, 향긋한 허브향과 함께 가족이 함께 완성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언제 이렇게 요리를 잘하게 되었지?"
"앞으로는 집에서도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더 만들어야겠어요."
참여 가족들의 따뜻한 이야기처럼, 함께 만들고 이야기 나누며 더욱 가까워지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완성된 타르트를 보며 아이들의 뿌듯한 미소와 가족들의 행복한 웃음이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가족이 함께 배우고 만들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서초엄마힐링센터의 8월 Family-Day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