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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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남 돌봄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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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원 (1.♡.78.219) 작성일18-01-22 21:17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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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둘째 아이가 생겨서 육아에 공백이 크게 느껴질만큼 
다시 처음 아이를 키우는 마음으로, 그리고 산후우울증도 와서 힘들었어요
산후조리도 잘못해서 100일이 지나자마자 서초구 아이돌보미 서비스에 신청하게되었어요.

큰아이도 6살에 동생이 생겨서 외동으로 자라다가 사랑을 뺏긴거 같은지 힘들어하고
많이 예민해진 상태여서
저도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시기여서 
큰아이도 저도 무척 힘든시기에
권오남 돌봄 선생님이 오셔서 정말 많은 큰 힘이 되었어요

둘째아이는 분유도 짧게 자주 먹고, 잠투정도 심했는데
쌍둥이 손주들을 현재까지도 돌보고 계시는 경력으로
아기를 정말 잘 달래주시고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권오남 선생님 추운데 매일 걸어서 늦지않게 와주시고
3개월때부터 6개월이 지난 지금 9개월된 아인이를
잘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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