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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선생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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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희 (1.♡.155.108) 작성일17-06-19 12:53 조회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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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센터로부터 선생님을 소개받고 통화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다음주면 돌봄서비스가 끝난다고 생각하니 벌써...우울하네요ㅎㅎ
저보다 어리셔서 조금 우려도 있었는데 선생님을 만난건 우리 둘째의 복이었나봅니다.
유아교육과 정서에 대해 공부도 늘 하시고 에너지가 가득하신데다가 소싯적 운동을 하셔서 체력이 좋으셔서 저의 부족한 모든 점을 채워주셨어요. 선생님 덕분에 전 여유도 가졌고 새로운 것도 배웠으며 숨통이 트였다는 표현을 쓰고 싶어요.
같은 동네에 사셔서 오가며 마주쳐서 너무 좋았구요. 엄마 껌딱지인 둘째가 선생님만 오시면 달려가 안기고 저한테 빠이빠이하는걸 보며 선생님이 얼마나 저희 아이에게 잘해주나 느껴져 감사하기도하고 분발해야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
더불어 서초구에 살아서...둘째를 낳아서...넘 좋아요~ㅎㅎㅎ첫째때보다 서비스덕분인지 둘째라서 그런건지 훨씬 육아가 쉬워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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